
오늘의 마음을,
언젠가 다시.
사진과 편지, 목소리를 담아 두었다가,
약속한 날 다시 열어보는 타임캡슐.

나에게
오늘의 마음을,
미래의 나에게.
사진과 글, 스티커로 오늘의 마음을 미래의 나에게 남겨보세요.
우리에게
함께한 오늘을,
같은 날 함께.
함께 담은 사진과 편지, 마음을 같은 날 함께 열어보세요. 서로의 마음은 그날까지 비밀이에요.
혼자 남기는 “나에게”는 언제나 무료예요. 함께 만드는 “우리에게”는 기간에 따라 1회 결제로 이용할 수 있어요.
오늘도 수고했어
사진
사진 위에 글과 스티커로
오늘의 순간을 남겨요.
미래의 나에게
오늘은 조금 지쳤지만
그래도 잘 버텼다고
말해주고 싶어.

편지
편지지에 천천히
지금의 마음을 적어요.
지금의 목소리를 남겨요
00:18/00:30
목소리
그날의 목소리까지
조용히 담아둘 수 있어요.
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마음도 있으니까.
언제 다시 만날까요?
30일부터 365일까지, 여섯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
- 30일
- 50일
- 100일
- 200일
- 300일
- 365일
기다린 시간만큼, 오늘의 마음은 더 특별해져요.


